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국제자매도시 전통공연단과 만남의 자리 마련
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국제자매도시 전통공연단과 만남의 자리 마련
  • 박건 기자
  • 승인 2019.10.06 19:12
  • 댓글 0
  •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지난 4일 수원 이비스 앰배서더 호텔에서 제56회 수원화성문화제 참석을 위해 수원을 방문한 국제자매도시 전통공연단 및 관계자 100여 명과 함께 화합과 우호증진을 위한 만남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이날 만남은 수원화성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리고 시민들과 수준 높은 공연을 즐기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독일 프라이부르크, 루마니아 클루지나포카, 중국 항저우, 터키 얄로바, 베트남 아이즈엉 등 총 5개의 자매우호도시에서 온 전통공연단 53명이 지난 5일 오후 7시 30분부터 행궁광장 특설무대에서 아름다운 공연을 선보였다.

이종근 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원장은 “수원화성문화제를 더욱 빛내주기 위해 수원시를 찾아준 자매도시 공연단을 진신으로 환영하고 감사하다”며 “전통공연단의 아름다운 공연을 통해 문화로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박건기자 90virus@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