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1인창조기업 액셀러레이터 쇼케이스 5개사 중 ‘동은커뮤니케이션’ 최우수상 수상
의왕시 1인창조기업 액셀러레이터 쇼케이스 5개사 중 ‘동은커뮤니케이션’ 최우수상 수상
  • 이상범 기자
  • 승인 2019.11.10 20:11
  • 댓글 0
  •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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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리코스완도 창업진흥원장상
의왕시 1인창조기업지원센터가 1인 창조기업의 투자유치를 위해 개최한 ‘액셀러레이터 쇼케이스’(이하 액쇼)에서 동은커뮤니케이션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 8일 안양창업지원센터에서 열린 액쇼는 기술력을 겸비한 1인 창조기업들이 가장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금 부분을 민간 투자기관(액셀러레이터)을 통해 풀어가는 장이다.

이날 액쇼 결선에는 의왕시 1인창조기업지원센터를 비롯한 전국 주요 1인창조기업지원센터 13개 기관(13개 기업) 중 치열한 예선을 거친 5개 기업이 최종 참가했다.

결선 결과 동은커뮤니케이션(대표 이동형)이 최우수상인 창업진흥원장상을, 크라우드 펀딩레이스 시상식에서는 환풍기 냄새차단기를 선보여 2천만원이 넘는 펀딩을 달성한 ㈜페트리코스완(대표 김수완)이 창업진흥원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와 함께 우수 1인 창조기업에는 팀보로봇(대표 김종태)이, 우수 전담인력에는 의왕시 1인창조기업지원센터 고영훈 매니저가 각각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수상하며 1인 창조기업 생태계를 이끌어가는 주인공들에 대한 따뜻한 격려가 이어졌다.

안기정 의왕시 기업지원과장은 “이번 액셀러레이터 쇼케이스는 1인창조기업도 투자가 가능한 경쟁력 있는 기업임을 증명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작지만 강한 기업을 육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의왕=이상범기자 l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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