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신보 임직원들 ‘빵빵한 온정’… 빵나눔 봉사
경기신보 임직원들 ‘빵빵한 온정’… 빵나눔 봉사
  • 안경환 기자
  • 승인 2019.11.18 21:03
  • 댓글 0
  •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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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신용보증재단 임직원이 18일 성남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중부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 ‘사랑의 빵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경기신용보증재단 제공
경기신용보증재단 임직원이 18일 성남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중부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 ‘사랑의 빵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경기신용보증재단 제공

 

경기신용보증재단은 18일 성남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중부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 임직원 40여명이 참여해 ‘사랑의 빵나눔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사랑을 실천하고 도내 나눔문화 확산에 적극 기여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경기신보는 설명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나선 경기신보 임직원들은 대한적십자사 관계자의 도움을 받아 직접 빵을 만들고, 만든 빵을 지역 소외계층에게 전달하는 등 이웃 간의 따듯한 온정을 나눴다.

경기신보는 지난 2015년부터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와 사회공헌 파트너십 업무협약을 체결, 매년 빵나눔·국수나눔·빨래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외에도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수원YWCA 등 유관기관과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도내 나눔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이민우 이사장은 “오늘 빵나눔 봉사활동은 지역 소외계층에게 직접 만든 따뜻한 빵을 나누며 따듯한 온정을 나눌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안경환기자 j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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