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규제지역서 인천 유림노르웨이숲 브랜드 ‘첫 선’
비규제지역서 인천 유림노르웨이숲 브랜드 ‘첫 선’
  • 경기신문
  • 승인 2019.12.02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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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노르웨이숲 에듀오션
유림E&C가 분양에 들어가는 ‘인천 노르웨이숲 에듀오션’ 조감도. /유림E&C 제공
유림E&C가 분양에 들어가는 ‘인천 노르웨이숲 에듀오션’ 조감도. /유림E&C 제공

 


유림E&C는 이달 인천 중구 신흥동 3가 31-13에 ‘인천 유림노르웨이숲 에듀오션’을 분양한다고 2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39층, 아파트 520세대, 오피스텔 120실로 총 640세대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56㎡, 59㎡, 66㎡로 전세대 소형으로만 구성됐으며,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56㎡로 희소가치가 높다.

단지에는 생활의 편리함을 더해주는 첨단시스템은 물론 입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오피스텔은 최근 1인가구 증가로 인기가 많은 주거형 오피스텔로 구성되며, 2~3인가구가 살기에도 충분한 평형구성을 갖추고 잇으며, 종 옵션이 빌트인 설계돼 공간활용은 극대화했다.

17년만에 신규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공급되는 지역 특수성과 비규제지역으로 포함돼 실거주뿐 아니라 투자자수요도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최근 단지가 위치한 중구는 지난해 8월 뉴딜사업 공모에 선정된 후 올해 7월 국토교통부 사업승인에 따라 신흥-답동 공감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추진된다.

교육과 교통, 생활인프라를 모두 갖춘 입지도 주목할 만 하다.

단지는 신선초등학교와 바로 연결되며, 신흥중, 신흥여중도 도보통학이 가능하다.

지역 교통은 수도권 제2순환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등 광역교통망이 갖춰져 도로이용이 편리하고 용현학익지구가 인접해 수인선 인하대역과 숭의역 등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

특히 ‘인천 유림 노르웨이숲 에듀오션’ 인근에는 인천세관, 조달청, 인천항만공사를 비롯해 구청, 인천지방법원, 인하대병원 등이 위치해 있다.

또한 CJ제일제당, 현대제철을 비롯한 인천내항, 인천신항 물류단지, 인천일반주안국가산단, 남동공단 등도 가까워 공단 종사자들의 직주 근접이 가능한 배후주거지로도 인기가 예상된다.

분양 관계자는 “분양이라는 단어가 어색할 정도로 오랜만의 공급이라 분양 전부터 문의가 많다” 며 “인천에 유림노르웨이숲 브랜드를 첫 선보이는 만큼 높은 상품성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 유림 노르웨이숲 에듀오션’의 홍보관은 용현동 286-4 아리스타 133호에 위치해 있으며, 견본주택은 용현동 604-7로 12월 중에 오픈할 계획이다.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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