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근, 검단신도시 광역교통망 구축 현장 점검
신동근, 검단신도시 광역교통망 구축 현장 점검
  • 정영선 기자
  • 승인 2019.12.09 19:51
  • 댓글 0
  •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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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근(더불어민주당·인천 서구을) 의원은 9일 인천 검단신도시 현장을 방문해 광역교통망 진행 사항 등을 점검하고, 업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검단신도시 홍보관에서 시작된 이날 간담회는 검단신도시 사업추진사항 및 광역교통개선사업에 대한 집중적 점검을 벌이고, 이후 인천지하철 2호선 검단 연장선 예정지 현장답사를 진행했다.

신동근 의원은 “서울지하철 5호선 검단 연장을 포함한 검단 지역 광역교통개선대책 사업은 검단신도시 활성화에 중추적인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며 “검단신도시 성공을 위해서 광역교통망 구축과 앵커시설 유치 등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신 의원은 “다가오는 2021년 6월 검단신도시 첫 공동주택 입주자들이 각종 시설 이용에 불편을 갖지 않도록 관련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현장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지난 10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서 발표한 ‘광역교통 2030’에 대한 기대감으로 올해 마지막 검단신도시 공동주택용지 2개 필지가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정영선기자 y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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