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公 경기본부, 베스트 경기인상에 평택지사 황선진 주임
농어촌公 경기본부, 베스트 경기인상에 평택지사 황선진 주임
  • 이주철 기자
  • 승인 2019.12.15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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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가 ‘베스트 경기인상’에 평택지사 황선진 주임을 선정하고 지난 13일 지역본부에서 표창을 수여했다고 15일 밝혔다.

베스트 경기인상은 고객만족도 향상, 현장 안전관리를 통해 재해를 예방하고 청렴한 업무수행 등으로 모범이 되는 우수직원을 매월 선정해 포상하는 제도이다.

황선진 주임은 치수능력 확대 사업과 재해대비 개·보수사업 등 기후 변화에 대응한 항구적 가뭄대책사업 추진을 위한 용지 보상 업무를 수행하면서 농업인과 지역 주민의 불편사항을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여 고객만족도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국농어촌공사 한기진 경기지역본부장은 “‘베스트경기인상’을 통해 일선현장에서 맡은 바 책임을 다하며 묵묵히 노력하는 직원을 적극 벌굴해 포상하고 우수 사례와 미담을 본부 직원들과 공유해 노력하는 직원이 인정받고 격려해 성과를 창출해 나갈 수 있는 조직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주철기자 jc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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