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객현2리 영농형 태양광발전설비 준공식
파주, 객현2리 영농형 태양광발전설비 준공식
  • 최연식 기자
  • 승인 2019.12.22 20:08
  • 댓글 0
  •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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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가 지난 20일 객현2리에 전기생산과 농업을 병행하는 태양광 발전설비를 준공했다. 사진은 최종환 파주시장 등 준공식 참석자들이 테이프를 커팅하고 있는 모습. /파주시 제공
파주시가 지난 20일 객현2리에 전기생산과 농업을 병행하는 태양광 발전설비를 준공했다. 사진은 최종환 파주시장 등 준공식 참석자들이 테이프를 커팅하고 있는 모습. /파주시 제공

 

파주시와 박정 국회의원, 한국동서발전㈜이 지난 2월1일 ‘통일 영농형 태양광 발전’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10개월만인 지난 20일 객현2리에 전기생산과 농업을 병행하는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 완료했다.

이에 파주시는 최종환 파주시장, 박정 국회의원, 손배찬 파주시의회 의장, 마을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일 영농형 태양광 발전’ 시범사업 준공 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이번에 준공한 영농형 태양광 발전시설 1·2호기를 기반으로 2020년 4월에는 3호기를 준공할 예정이다.

또 동서발전이 출연한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을 활용, 제4·5·6호기도 2020년 말까지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파주=최연식기자 c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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