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학 한국당 당협의원장, 군포 출마 선언
최진학 한국당 당협의원장, 군포 출마 선언
  • 장순철 기자
  • 승인 2019.12.25 19:23
  • 댓글 0
  •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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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군포시을 최진학 당협위원장이 23일 군포시선관위에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24일 공식 출마를 선언하고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최 예비후보는 24일 오후 4시 군포시청 브리핑룸에서 가진 출마 기자회견에서 “국가안보와 경제를 무너뜨리고 있는 현 정부와 민주당의 잘못된 정책을 막기위해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 도전하게 됐다”며 본선 레이스를 향한 출사표를 던졌다.

최 예비후보는 군포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63년을 군포에서 살아온 토박이 군포의 뿌리로 평생을 군포시 발전을 위해 이바지해왔다고 강조하고 지방자치의 경험의로 위기에 빠진 국가안보와 경제를 무너뜨리고 있는 현정부와 민주당의 잘못된 정책을막기위해 국회의원에 도전하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최 예비후보는 현안과 발전방안으로 ▲금정역(GTX) 환승복합센터조성 ▲지역경제활성화의 심장인 공장지대 스마트팩토리 타운조성 ▲산본신도시아파트단지의 리모델링 및 주차장문제 해결 ▲4차산업의 핵심인 인공지능(AI)연구단지조성 ▲100세 시대를 맞이한 평생교육도시 건설 등을 내세웠다.

/군포=장순철기자 j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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