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경찰·금정파출소, 취약층 어린이에 선물 상자 전달
군포경찰·금정파출소, 취약층 어린이에 선물 상자 전달
  • 장순철 기자
  • 승인 2019.12.25 19:49
  • 댓글 1
  •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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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경찰서 금정파출소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지역공동체 치안협의회인 금정생활안전협의회와 관내 취약계층인 어린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다.

이번 ‘크리스마스 선물 상자’는 군포 금정초등학교 학생 중 18명을 선정해 전달됐다.

이날 금정파출소와 금정생활안전협의회는 사전에 어린이들에게 미리 소원선물 쪽지를 받아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하는 산타클로스가 돼 선물을 건넸다.

김성삼 금정파출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취약계층 아이들에게 작은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우리경찰이 따듯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금정생활안전협의회 이찬용 위원장은 “이번을 계기로 어른들의 손길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군포=장순철기자 j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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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진 2020-01-01 13:31:31
기자님. 저 행사는 취약층이 아닌 저학년대상 희망자 전체로 소원쪽지를 받고 너무 고가품이거나 선물불가한상품 제외하고

추첨으로 선별했다고 직접들었습니다.

요즘이 어떤세상인데 취약자 대상 선물주고 인증샷을 찍나요?

취약층대상 선물 준거 맏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