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렁한 사랑의 온도탑 아래 훈훈한 도움의 손길
썰렁한 사랑의 온도탑 아래 훈훈한 도움의 손길
  • 노경신 기자
  • 승인 2019.12.30 20:08
  • 댓글 0
  •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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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새해를 이틀 앞둔 30일 오후 수원 도청오거리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이 목표액 절반에도 못 미치는 온도를 나타내고 있지만 그 온도탑 앞으로 한 시민이 노인이 끄는 리어커를 밀어 주며 작은 사랑의 실천을 하고 있다./노경신기자 mono316@
2020년 새해를 이틀 앞둔 30일 오후 수원 도청오거리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이 목표액 절반에도 못 미치는 온도를 나타내고 있지만 그 온도탑 앞으로 한 시민이 노인이 끄는 리어커를 밀어 주며 작은 사랑의 실천을 하고 있다./노경신기자 mono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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