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매립지 종료 등 숙원과제 해결”
“수도권매립지 종료 등 숙원과제 해결”
  • 경기신문
  • 승인 2020.01.01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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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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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남 춘 인천시장

 

인천시민 여러분! 새로운 10년을 여는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 인천은 미래로 나아가는 데 걸림돌은 해소하고, 시민행복을 위해 주춧돌을 놓았습니다.

올해 인천시는 ‘완전한 해결, 굳건한 연결, 희망찬 숨결’이라는 시정 모티브를 바탕으로, 시민의 숙원과제들을 완료하고 시민공동체와 도시기본망은 잘 이어가면서, 미래에 대한 희망과 확신을 불어넣는 시정을 펼치겠습니다.

먼저 자원순환 일류도시 인천으로 나아가기 위한 관건인 ‘수도권매립지 종료와 대안 마련’에 매진하겠습니다. 인천 복지기준선 설정을 마무리하고 시민 복지 증진에 힘쓰겠습니다. 공공갈등 현안은 시민과의 대화와 협력·공감대 형성을 통해 해소해 가겠습니다. 또 ‘굳건한 연결, 튼튼한 기본’에도 주력하겠습니다. 내항재생과 해양친수공간 연결 등 바닷길 연결과 역사문화길 연결사업도 진행합니다.

특히 ‘희망찬 숨결, 탄탄한 미래’에도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바이오-헬스·스마트산단·공항경제권·관광산업활성화·부품소재산업과 뿌리산업 등의 발전을 위한 기반과 협업체계를 잘 닦겠습니다. 자원재생시스템 대전환과 맑은 물·공기 프로젝트를 통해 환경 선진도시 인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시민이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에 인천시가 가장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 ‘살기좋은 세계도시 인천’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여러 국가적 현안에 대한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시정으로, ‘대한민국 속 인천’이 아니라, ‘인천이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새해에는 인천시민 모두가 행복은 키우고 소망은 이루며 건강은 지켜가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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