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증진 등 시민 삶의 질 향상 주력”
“복지증진 등 시민 삶의 질 향상 주력”
  • 경기신문
  • 승인 2020.01.01 18:34
  • 댓글 0
  •   3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용 범 인천시의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300만 인천시민 여러분 !

2020년 경자년은 인천시민 모두가 더 높은 곳을 바라보며 도약할 수 있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8대 인천시의회는 3개뿐인 의원연구 단체를 9개로 확대하고 시의회 세미나실을 시민들에게 개방했으며, 시의원들의 정책개발을 독려했습니다.

또 시민의 목소리를 올바로 전달하기 위해 수도권매립지 종료를 촉구하고 일본의 보복적 수출규제 규탄, 경인아라뱃길 자살예방 대책 마련과 개성공단·금강산 관광 재개 촉구 등 42건의 결의문을 중앙부처 등에 전달했습니다.

올해 인천시의회는 시민 삶과 직결되는 복지증진과 도시간의 불균형, 사회 계층간의 불균형을 해소하는데 주력하겠습니다.

우선 계양구 일가족 사망사건 등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을 위해 복지예산의 편성부터 집행까지 철저히 살피고, ‘인천형 자치복지선’을 만드는데 노력하겠습니다.

또 각 지역의 특색을 살린 경제·교통·문화 등 생활인프라 확대와 초·중·고등학교의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연구기능을 강화하겠습니다.

특히 공정·투명의정, 현장의정, 협치의정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인천현안에 대한 효율적인 대책을 제시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자치분권특별위원회를 통해 ‘인천형 자치분권 실현방안’을 마련해 지방정부의 자율성과 책임성이 확대되고 실질적인 주민참여 보장을 확대하해 ‘살고싶은 도시, 함께 만드는 인천’을 향한 여정을 인천시민과 늘 함께 하겠습니다.

시민여러분, 우리 인천이 번영의 해가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사랑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