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공사 구리지사, 긴급구조훈련 공로 행안부장관 표창
석유공사 구리지사, 긴급구조훈련 공로 행안부장관 표창
  • 이화우 기자
  • 승인 2020.01.12 19:42
  • 댓글 0
  •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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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소방서장 직접 전달

 

한국석유공사 구리지사가 ‘2019년 긴급구조종합훈련’ 업무 추진에 이바지한 공로가 인정돼 지난 10일 구리소방서장으로부터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장을 전수받았다.

한국석유공사 구리지사는 지난해 5월29일 대형재난이나 다수인명 피해에 대비해 구리소방서 주관으로 진행한 긴급구조종합훈련에서 자위소방대 초기대응과 수습복구 훈련에 만전을 기한 공로가 인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고 설명했다.

당시 긴급구조종합훈련에는 소방헬기 2대, 군헬기 1대, 소방차, 구급차, 경찰차뿐 아니라 화재 이후 수습 복구를 위해 47대의 장비가 동원돼 환자 이송 등 발생 가능한 모든 상황에 대비하며 긴장감과 생동감 있는 현장상황을 재현했다.

이경수 구리소방서장은 “앞으로도 재난사고에 대비하여 반복적으로 자체훈련을 실시하여 신속하고 효과적인 공동대응체계를 확립하여 시민의 안전과 생명보호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구리=이화우기자 lh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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