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당국, 화성 자원재활용업체 화재 4시간 만에 초진 완료
소방당국, 화성 자원재활용업체 화재 4시간 만에 초진 완료
  • 최순철 기자
  • 승인 2020.01.22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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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4시 38분쯤 화성시 향남읍 구문천리 한 자원재활용업체에서 불이 나 3시간 50여분 만에 초진에 완료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건물 2동과 내부 폐기물이 불에 탔다.

불길이 시작된 A재활용업체와 B재활용업체에 각각 2천톤, 500톤의 폐기물이 있어 소방대원들이 진화에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화성=최순철기자 so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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