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학생 선수단 고생이 많습니다”
“道 학생 선수단 고생이 많습니다”
  • 정민수 기자
  • 승인 2020.02.20 20:45
  • 댓글 0
  •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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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道교육감 동계체전 방문
코로나19 관련 대회상황 점검도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왼쪽)이 20일 성남 탄천실내빙상장을 방문, 제101회 전국동계체육대회 빙상 쇼트트랙 여자중등부 500m에서 입상한 선수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 제공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왼쪽)이 20일 성남 탄천실내빙상장을 방문, 제101회 전국동계체육대회 빙상 쇼트트랙 여자중등부 500m에서 입상한 선수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 제공

 

경기도교육청 이재정 교육감이 20일 성남 탄천실내빙상장을 방문, 제101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 출전한 학생선수를 격려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와 관련한 대회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도교육청은 이번 대회에 초등학교 114명, 중학교 99명, 고등학교 84명 등 총 297명의 학생선수가 7종목에 출전했다.

코로나19와 관련해 도교육청은 ▲도교육청-교육지원청-종목단체와의 상시적인 연락체계 구축 ▲일일체온체크 ▲마스크 제공 등을 통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날 이 교육감은 코로나19와 관련한 대회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 김선미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황교선 학생건강과장, 경기도빙상경기연맹 관계자와 함께 경기를 관람한 뒤 입상선수를 격려했다.

황교선 학생건강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대회 운영에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도교육청, 교육지원청, 종목단체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이번 대회에 출전한 학생선수들을 최대한 지원하고 있다”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번 대회 운영을 위해 물심양면 노력해주시는 종목단체 사무국장께 감사드리고 동계스포츠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민수기자 j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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