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연, 소상공인 복지법 제정 정책토론회 개최
김명연, 소상공인 복지법 제정 정책토론회 개최
  • 정영선 기자
  • 승인 2020.02.20 20:50
  • 댓글 0
  •   4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명연 의원(미래통합당·안산단원갑)은 21일 국회에서 소상공인들의 소득보장과 4대보험 지원 등을 논의하는 ‘소상공인 복지법 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위기에 봉착한 소상공인들의 실태를 진단하고 소상공인을 위한 복지법 제정의 필요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최순종 경기대 교수가 좌장을 맡고, 박은하 용인대 교수와 지성우 성균관대 교수가 ‘소상공인 복지 정책과 복지법 제정’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이해영 수원과학대 교수, 황성현 변호사, 한재형 서강대 교수, 권순종 소상공인연합회 부회장 등이 토론자로 나선다.

김 의원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소비 심리 위축, 경기 침체 등으로 소상공인들이 불안에 시달리고 있다”며 “복지법 제정을 통해 소상공인이 체계적인 복지서비스와 사회안전망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영선기자 ysun@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