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서희로·영창로 각각 0.5㎞ 배전선로 지중화
이천 서희로·영창로 각각 0.5㎞ 배전선로 지중화
  • 방복길 기자
  • 승인 2020.03.15 19:14
  • 댓글 0
  •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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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전, 사업비 절반씩 분담
이천시는 지난 12일 한전 이천지사와 배전선로 지중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엄태준 이천시장과 최홍숙 한국전력공사 이천지사장은 2021년 6월 준공을 목표로 가공선로(한전주, 통신주) 지하매설사업비 42억8천600만원을 이천시와 한전이 반씩 부담해 배전선로 지중화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사업 구간은 서희로(공설운동장~중앙교사거리), 영창로(관고동사무소~중앙사거리) 각 0.5㎞ 구간이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시가지 주요도로 가로변 정비에 대한 한전 이천지사의 협력으로 지난번 국도 3호선 이후 시내구간의 사업이 추가 확정됐는데 사업을 추진하는 데 있어 시가 공사진행에 적극 협력하고 주민불편 최소화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천=방복길기자 bb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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