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초역세권에 호수까지’ 품었다 대규모 고급 주거단지 청약일정 돌입
송도 ‘초역세권에 호수까지’ 품었다 대규모 고급 주거단지 청약일정 돌입
  • 경기신문
  • 승인 2020.03.19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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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송도 더스카이. /현대건설 제공
힐스테이트 송도 더스카이. /현대건설 제공

 

힐스테이트 송도 더스카이

현대건설이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1공구 B2블록에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송도 더스카이’가 청약일정에 돌입한다.

수도권 비규제지역에 속해 있는 데다 역과 호수를 품은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다 보니 사이버모델하우스 오픈 이후에도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힐스테이트 송도 더스카이’는 지하 5층~지상 최고 59층 6개동(오피스텔 1개동 포함), 아파트 전용면적 84~175㎡ 1천205세대, 주거용 오피스텔 전용면적 59㎡ 320실 등 총 1천525세대 규모로 구성된다. 지하 1층~지상 3층에는 연면적 2만5천775㎡ 규모(158실)의 단지 내 상업시설 ‘스카이 애비뉴’가 조성된다.

힐스테이트 송도 더스카이는 인천지하철 1호선 국제업무지구역이 단지 지하와 직접 연결되는 역세권 단지로 교통여건이 우수하고, 송도 6·8공구의 핵심사업인 워터프론트 호수와 마주하고 있어 일부세대에서는 영구조망이 가능하다.

단지 외관은 ‘커튼월 방식’ 설계(일부 세대 제외)로 고급스러움을 한층 높였으며, 기존 커튼월의 단점을 개선하기 위해 ‘케이스먼트 창호’가 작용돼 환기 및 통풍성을 높였다.

또 102동 최상층인 52층에는 ‘스카이라운지’가 조성돼 워터프론트 호수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생활을 즐길 수 있으며, 특히 같은 층에 맘스카페, H 아이숲(실내 숲속 놀이터) 등이 있어 미세먼지가 많은 외부 놀이터가 아닌 실내에서 자녀들이 안전하게 뛰어노는 것이 확인 가능하다.

특히 힐스테이트 IoT(사물인터넷) 서비스인 하이오티(Hi-oT) 기술이 적용돼 스마트폰 앱을 통해 조명, 가스, 난방, 환기 등의 빌트인기기를 제어할 수 있고, 엘리베이터 호출과 택배알림 등 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다.

청약일정은 오는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4월1일에 발표되며 정당계약 기간은 4월 17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다.

분양 관계자는 “역세권과 조망권을 동시에 갖춘 우수한 입지에 주변에서 쉽게 찾아보기 힘든 고급 주거단지로 조성되는 만큼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상황이다”라며 “여기에 비규제지역에 따른 전매기간도 6개월로 짧은 만큼 좋은 청약성적을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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