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인, 안산단원갑 후보 경선 승리
고영인, 안산단원갑 후보 경선 승리
  • 김준호 기자
  • 승인 2020.03.22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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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총선 안산단원갑 더불어민주당 후보에 고영인 전 지역위원장이 확정됐다.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9일과 20일 100% 일반 유권자투표로 진행된 안산단원갑 경선에서 고영인 예비후보가 승리해 당의 후보로 확정됐다고 20일 밝혔다.

고 전 위원장은 보도자료를 통해 “여러분과 함께 울고 웃으며 안산을 위해 노력해온 저 고영인을 잊지 않아 주시고 위기에 강한 역동적 복지국가를 만들겠다는 꿈을 지지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하고 감사하다”며 “그 뜻 잊지 않고 본선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경선에 선의의 경쟁을 해 준 김현 예비후보와 그의 지지자분께도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다시 하나가 돼 공동의 목표를 이루기 위한 협력관계가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제 더불어민주당 안산단원갑 국회의원 후보로서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위한 활동에 더욱 주력하겠다”며 “안산에 산다는 것이 자부심이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과 함께 발전하는 안산의 비전을 제시하겠다”고 강조했다.

/안산=김준호기자 j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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