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수도권지역 포근한 날씨, 일교차 커
월요일 수도권지역 포근한 날씨, 일교차 커
  • 최재우 기자
  • 승인 2020.03.22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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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월요일 수도권지역의 오전 기온은 맑은 가운데 지표 냉각에 의해 영하권을 보이면서 쌀쌀하겠지만 오후부터 기온이 차차 올라 포근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0~4도, 낮 최고기온은 12~16도다.

지역별 예상기온은 강화 3~12도, 파주 0~14도, 동두천 1~16도, 인천 4~12도, 남양주 1~15도, 양평 2~16도, 수원 3~14도, 평택 2~14도, 이천 2~15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권역이 ‘보통’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경기도·충북 지역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벌어져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최재우기자 cjw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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