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양돈농장 화재...소방당국 진화작업 중
안성 양돈농장 화재...소방당국 진화작업 중
  • 박희범 기자
  • 승인 2020.03.23 19:23
  • 댓글 0
  •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3일 오후 1시 20분쯤 안성시 미양면 진촌리 한 양돈농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불은 돈사 5동으로 연소 확대됐다.

화재 당시 양돈농장은 돈사 5동으로 돼지 2천여 두를 사육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16대와 인력 44명을 동원해 불길을 잡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작업을 완료하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안성=박희범기자 hee69bp@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