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고 싶은 아시아나 여객기
날고 싶은 아시아나 여객기
  • 연합뉴스
  • 승인 2020.03.24 20:27
  • 댓글 0
  •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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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인천국제공항 주기장에 아시아나항공 여객기들이 멈춰 서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날 “3월에 이어 4월에도 생존을 위한 특단의 자구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모든 직원은 4월에 최소 15일 이상의 무급 휴직에 들어간다. 이는 모든 직원이 최소 10일 이상 무급휴직을 실시했던 지난달보다 더욱 강화된 조치로, 휴직 대상도 조직장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임원은 급여 10%를 추가 반납해 총 60%를 반납하기로 했다. /연합뉴스
24일 인천국제공항 주기장에 아시아나항공 여객기들이 멈춰 서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날 “3월에 이어 4월에도 생존을 위한 특단의 자구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모든 직원은 4월에 최소 15일 이상의 무급 휴직에 들어간다. 이는 모든 직원이 최소 10일 이상 무급휴직을 실시했던 지난달보다 더욱 강화된 조치로, 휴직 대상도 조직장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임원은 급여 10%를 추가 반납해 총 60%를 반납하기로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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