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중소형·호재 풍부… 실수요자 관심 집중
인기 중소형·호재 풍부… 실수요자 관심 집중
  • 경기신문
  • 승인 2020.03.29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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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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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 ‘노블랜드 리버파크’

검단 3차 사이버 모델하우스 오픈
59㎡ 492세대·84㎡ 230세대 구성
1·2차 포함 대규모 브랜드 타운
검단신도시에 들어서는 대방 ‘노블랜드 리버파크’. /대방건설 제공
검단신도시에 들어서는 대방 ‘노블랜드 리버파크’. /대방건설 제공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에도 분양 완판을 하고 있는 검단신도시에 대방 ‘노블랜드 리버파크’가 지난 27일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 분양을 시작했다.

이번에 분양되는 아파트는지하 2층~지상 29층 등 7개동, 전용면적 59㎡와 84㎡로, 인기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돼 있으며 총 722세대의 대단지다.

이곳에는 59㎡ 492세대, 84㎡ 230세대로 구성됐다.

이에 따라 앞서 성황리에 분양을 마친 1차(1천279세대) 및 2차(1천417세대)를 포함해 검단신도시에만 총 3천418세대의 대규모 브랜드 타운이 형성될 전망이다.

검단신도시는 최근 인천지방법원 북부지원 및 인천지방검찰청 북부지청이 확정됐다. 이러한 호재로 검단신도시는 아파트 실수요자 증가에 따른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

또 이번 분양에서는 국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전용면적 59㎡ 타입을 492세대로 구성해 희소성을 높였다.

아울러 검단신도시는 오는 2024년 하반기 개통 예정인 인천지하철1호선 연장이 예정돼 역세권 단지로 떠올라 교통환경이 크게 제고될 예정이다.

2023년 개통 예정인 검단-경명대로 도로를 통해 올림픽대로와 외곽순환도로의 접근도 수월해졌다.

특히 노블랜드 리버파크는 단지 앞에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예정돼 있어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은 지역이다.

단지 앞으로는 계양천이 흘러 수변뷰가 가능하며 검단신도시 내 가장 친환경적이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게 된다.

이번에 연 사이버 모델하우스는 실제 세대모형 및 단지모형도, 커뮤니티까지 동영상 및 VR영상으로 준비해 제공했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사이버 견본주택으로만 운영하게 됐다”며 “고객들에게 최대한 실물과 같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밝혔다.

이어 “분양일정은 4월 6일 특별공급 접수, 7일 1순위 접수, 8일 2순위 접수, 14일 당첨자 발표로 예정돼 있다”며 “당첨자 및 예비입주자에 한해 견본주택 관람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방건설은 2019년 시공순위 34위의 중견 건설사로 혁신적인 설계를 바탕으로 전국 신도시에서 성공적인 분양을 이끌어냈다.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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