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수도권 따뜻한 봄, 일교차 커 환절기 건강유의
화요일 수도권 따뜻한 봄, 일교차 커 환절기 건강유의
  • 최재우 기자
  • 승인 2020.03.30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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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수도권지역은 낮 최고기온 18도로 포근한 봄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4도, 낮 최고기온은 15~18도다.

지역별 최저·최고 기온은 강화 3~15도, 파주 2~17도, 동두천 3~18도, 인천 4~15도, 남양주 3~17도, 양평 4~18도, 수원 4~16도, 수원 4~16도, 평택 3~17도, 이천 4~18도다.

대기정체로 국내 발생 미세먼지가 축적되면서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수준으로 예상되나 서울·경기도권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것으로 예상된다.

기온이 점차 오르면서 따뜻한 날씨가 계속되는 가운데 대기가 매우 건조해 봄철 화재에 유의해야겠다.

/최재우기자 cjw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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