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을 위한 음악공연 다채
수험생을 위한 음악공연 다채
  • 임영화기자
  • 승인 2004.11.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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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인천에서 대입수능 수험생들을 위한 음악공연이 줄을 잇는다. '페스티벌 플루트 앙상블 정기연주회'가 오는 19일 오후 7시 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인천 플루트 합주단'의 정기연주회가 22일 오후 7시 계양문화회관에서, 인천챔버 오케스트라의 '수험생을 위한 열린음악회'가 23일 오전 10시 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각각 열린다.
인천 청소년 수련관은 22∼23일 수련관에서 유진박이 출연하는 '신명의 소리 여행 '타와락' 콘서트'를 마련한다.
또 인천 남교사 솔리스트 앙상블 정기연주회가 24일 오후 7시, 인천시립합창단의 '수험생을 위한 음악회'가 25일 오전 10시30분 각각 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선보인다.
인천시립교향악단의 '청소년 문화체험 한마당'도 27일 오전 10시 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펼쳐진다.
이들 공연은 무료 또는 2천∼1만원의 입장료를 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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