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서 간다"

2006.01.22 00:00:00

 

한나라당 경기지사 유력후보인 김문수의원(오른쪽)과 남경필 의원이 22일 "김문수의원으로 후보를 단일화했다"고 공식선언하면서 경기지사 후보 경선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한편 경기지사 출마를 위해서는 후보들이 공직사퇴 시한인 오는 3월31일까지 지역구를 내놓아야 하기때문에 이들 보궐선거지역을 공략하기 위한 정치권의 물밑경쟁이 가열되고 있다.
김용진기자 yjkim@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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