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부터 김호상화백의 만평 '물둘레' 개재

2006.05.07 00:00:00

정론직필을 추구하며 경기·인천의 지역발전을 위해 매진하고 있는 본지가 오는 10일부터 김호상(36)화백의 만평 '물둘레'를 게재합니다.
물둘레는 잔잔한 수면에 돌을 던졌을 때, 동그라미를 그리며 퍼져 나가는 물무늬를 뜻하는 순우리말로 독자들에게 신속·정확한 보도로 다가서고자 하는 본지의 독자 사랑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들은 한 컷의 삽화로 지역의 주요 뉴스를 압축해 표현한 물둘레를 통해 정확한 지역 여론을 읽을 수 있게 될 것 입니다.
김 화백은 지난 98년 공주문화대학 만화예술과를 졸업하고 다년간 여성신문 만평 연재에 이어 일요신문 일러스트작가로 활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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