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에너지 절약위해 1천820억 쏜다

2008.04.07 21:30:10 6면

경기도는 7일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신 고유가와 기후변화협약 등에 따라 에너지 전환이 세계적인 이슈로 대두되면서 기존 에너지의 효율향상과 에너지절약을 위해 1천820억원을 투입, 수송부문 등 6개 부문 46개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참여기관은 교육청과 각 시·군, 에너지관리공단, 에너지다소비업체, 민간NGO 등이다.

부문별 사업으로는 건설의 경우 공공건물의 신재생에너지 시설 의무화, ESCO(Energy Saving Comp-any) 사업 및 에너지 다소비업체의 자발적인 협약 등 10개 사업이다.

수송부문은 승용차요일제 운영관리 시스템 구축, 대중교통 이용유도를 위한 통합요금제, 주요도로의 첨단교통관리 시스템 구축, 경차 및 하이브리드 차량의 확대보급 등이다.

지역에너지 사업으로는 LED교통신호등 보급, 폐열회수설비 등이며 신재생에너지 시설로는 평택 Green Village 조성사업과 태양광 보급사업, 수소연료전지 시범사업 등이 추진된다.
한형용 기자 je8day@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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