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안전公 경기남부지도원 아파트 건설현장 합동 점검

2008.04.24 21:20:26 7면

한국산업안전공단 경기남부지도원은 24일 용인 흥덕지구 경남 아너스빌 등 12개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추락재해 추방과 맞춤형 종합 안전보건기술 지원을 위한 ‘Safety Care Zone’ 사업을 진행했다.

‘Safety Care Zone’은 택지개발지구 등 건설현장에서 각 현장별 상호교류 합동 점검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이날 ‘Safety Care Zone’ 사업은 용인 흥덕지구에서 건설분야의 추락재해 근절 집중기술지원과 안전·검사분야의 가설전기 감전재해예방, 건설용 리프트 주요 구조부 점검, 보건분야의 근로자 건강관리 지원, 교육홍보분야의 이동안전교육 지원등이 진행됐다.

이와함께 건설현장의 추락재해추방을 위한 ‘추락 2.5’ 홍보도 함께 진행됐다. ‘추락 2.5’는 건설현장 내 3m이내 추락사고로 사망하는 사건이 많아 이를 예방하기위해 추진된 안전사고예방 사업이다.
한형용 기자 je8day@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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