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지방선거]한나라당 김성숙 인천시의원 후보, 내달1일 사무실 개소

2010.04.29 19:50:03 인천 1면

한나라당 김성숙 인천시의원(남구 제2선거구)후보가 다음달 1일 주안동 동경프라자 307호에서 후보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에 돌입한다.

김 예비후보는 29일 보도 다료를 통해 “지난 제4·5대 시의원 활동을 하면서 인천사랑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만으로 활동했다”며 “남구의 밑거름이 되기 위해 다시 한번 도전했다”고 밝히고 3선 의지를 강하게 피력했다.

김 예비후보는 또 “이번 선거 시작의 자리와 함께하자”며 “개소식에 참가, 용기와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윤용해 기자 youn@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