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얼굴] 김형철 남양주시의회 의사국장

2010.06.27 18:29:54 21면

“집행부·시의회 조화 최선 노력”

 

“집행부와 시의회가 조화를 이루며 시민을 위해 보다 효율적으로 일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지난 24일자로 남양주시의회 의사국장 직대로 발령 받은 김형철(53) 국장의 말이다.

김 국장은 특히 야대 여소의 제6대 시의회 구성원과 관련, “집행부와 시의회가 모두 시민을 위한 기관이라는 것을 구성원들이 명심하면 잘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 국장은 지난 1983년 7급 공채로 공직에 몸을 담은 후 남양주시 진접읍장, 지역경제과장, 회계과장, 기획예산과장 등 주요부서에서 근무해 왔다.

평소 소신이 뚜렷하고 업무에 빈틈이 없으며 합리적이란 평을 받고 있는 김 국장은 부인 김명선(51)씨와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중국어가 수준급이다.
이화우 기자 lhw@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