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 작업장 불 5천여만원 피해

2010.07.07 21:50:46 7면

7일 새벽 1시쯤 남양주시 오남읍 오남리의 한 세탁 작업장에서 불이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불은 세탁 작업장 275㎡가 전소시키고 세탁물 3천여점 및 세탁기계 등을 태워 5천1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추가감식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이화우 기자 lhw@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