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1층서 화재 60대 세입자 사망

2010.11.11 21:16:35 7면

11일 새벽 1시10분쯤 남양주시 화도읍 마석우리의 한 주택 1층에서 불이 나 세입자 C(63)씨가 숨졌다.

불은 주택 내부 6㎡ 등을 태워 8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진화됐으며, 화재당시 다른 세입자들은 모두 대피해 또다른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 감식 등을 통해 정확한 화재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화우 기자 lhw@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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