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동 바르게살기운동 어르신 대접

2011.10.05 20:27:39 16면

바르게살기운동 문학동위원회는 5일 노인의 날을 맞아 관내 어려운 노인 200여명에게 식사를 대접했다.

바르게살기운동 문학동위원회는 이번 식사대접 행사뿐 아니라 평상시에도 관내 어려운 이웃을 방문해 김장김치, 쌀, 라면, 생필품을 전달하고 위로하는 봉사활동을 다양하게 펼치고 있다.

민영진 위원장은 “이번 식사대접 행사를 통해 관내 어려운 노인분들에게 이웃의 따뜻한 온정이 조금이나마 전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1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참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윤용해 기자 youn@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