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署 5대 폭력척결 위한 이동 신고센터 운영

2012.08.02 19:18:12 18면

 

인천남부경찰서는 2일 주안동 신기시장에서 5대 폭력 척결을 위해 이동 신고 센터를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 주민신고센터는 서민을 대상으로 하는 고질적인 조폭, 갈취, 주취 폭력을 뿌리뽑기 위해 10월31일까지 주기적으로 지역내 재래시장에서 주민들이 많이 왕래하는 시간대를 중점으로 전담 형사를 배치해 사건 접수 등을 처리한다.
윤용해 기자 youn@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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