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소방서 공무원, 침수피해지역 복구 앞장

2012.08.16 19:37:54 18면

 

인천공단소방서는 지난 15일 인천최고 300mm의 집중호우로 인하여 일부지역의 도로 및 가구가 침수 되자, 침수피해지역에 공단소방서 공무원 전원을 투입하여 침수지역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공단소방서는 동춘동 소암마을 피해현장에 출동하여 가옥에 찬 빗물 배수 등 이날 하루만 41톤 이상의 침수지역 배수를 했으며, 옥련동 길가에 넘어진 가로수를 신속히 제거하는등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했다.
윤용해 기자 youn@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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