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관석, 문화복지사제 도입 문예진흥법 발의

2012.11.18 21:40:35 4면

 

민주통합당 윤관석(인천 남동을·사진) 의원은 문화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문화복지사제도 도입을 골자로 한 ‘문화예술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18일 밝혔다.

개정안은 연간 1천200억원에 달하는 문화복지서비스 사업의 전달체계가 한계를 드러내고 있어 효율성 제고와 함께 문화양극화를 해소할 수 있도록 16개 광역시·도에 문화복지사를 배치운영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500명 이상의 문화복지사에 대한 고용창출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윤 의원은 “문화부가 필요성을 절감해 관련 예산을 반영했고 이에 문화복지사 제도를 법으로 명확히 해 고용창출을 이루고 문화복지 사업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개정안을 발의하게 됐다”고 법안 취지를 설명했다.
윤용해 기자 youn@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