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다문화특구 노래방 업주들이 성매매 및 퇴폐성 불법행위 근절을 다짐했다.
안산시 노래연습장협회 회원 등 150여명은 지난달 31일 원곡본동주민센터에서 건전한 원곡동 다문화 거리 조성을 위한 자정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들은 대회에서 ▲퇴폐성 불법 행위를 절대로 하지 않을 것 ▲부정적인 시각의 다문화거리를 건전하고 따뜻한 거리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 등 3개항의 결의문을 채택했다.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다문화특구 노래방 업주들이 성매매 및 퇴폐성 불법행위 근절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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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대회에서 ▲퇴폐성 불법 행위를 절대로 하지 않을 것 ▲부정적인 시각의 다문화거리를 건전하고 따뜻한 거리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 등 3개항의 결의문을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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