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연동 市 경계지역 경관조성사업 본격 추진

2013.05.27 21:14:36 10면

남동구, 예산 6억원 확보

인천시의 관문인 남동구 운연동 시 경계지역(백범로)의 경관조성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민주당 윤관석(인천 남동을) 국회의원은 남동구의 현안 사업 중 하나였던 운연동 시계지역 경관조성사업 예산 6억원을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

운연동 시계지역 경관조성사업은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에 대비해 경기도와 인천을 잇는 시 경계 지역의 낙후한 환경을 개선하고자 추진되는 사업이며 경관조성 및 시설물 설치, 수목식재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

윤 의원은 “인천시와 인천시의회의 협조 덕분에 예산을 확보할 수 있었다”며 “이번 특별교부금 확보 외에도 남동구 일원의 정주여건 개선이 더욱 탄력을 받을 수 있도록 인천시와 긴밀히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윤 의원은 “인천아시아경기대회 개최를 앞 둔 인천시의 위상을 높이고 남동구 주민들의 생활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국회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동구는 다음달 구체적인 사업추진 용역을 마친 후 올해 운연동 시경계지역 경관조성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윤용해 기자 youn@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