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만 하면 축… 내몸은 Vt를 원한다

2013.08.01 18:37:18 인천 1면

하루 평균 2~3ℓ수분 섭취 권장
無 아스파탐·녹여먹는 제형으로
수분과 비타민 보충 ‘일석이조’
젖산 분해 도와 운동후 섭취 적당
건강한 다이어트 돕는 ‘발포 비타민’ 인기

 

다이어트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바로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하루 보통 2~3ℓ의 수분을 섭취 하기를 권장하고 있다. 더욱이 수분섭취를 통해 공복감을 줄일 수 있고, 칼로리가 없으면서도 대사량을 올려줘 몸 속 영양분이 체지방으로 전환하는 것을 막아준다.

아침에는 우리 몸이 아직 생활에 최적화 되지 않은 단계로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은 가벼운 운동이 적합하다. 때문에 스트레칭이나 간단한 체조 등으로 몸을 풀어 줄 수 있는 운동이면 족하다.

본격적인 다이어트를 위한 유산소 운동은 그렇기 때문에 저녁에 하는 것이 좋다. 저녁 시간에 운동을 하면, 온 몸에 순환을 돕고, 신진 대사를 활발하게 하며, 낮 동안 축적된 칼로리를 효과적으로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무엇보다 충분한 영양소를 효율적으로 섭취하는 것이 건강한 다이어트의 핵심이다.

간혹 단기간의 다이어트를 위해 단식을 한 가지 방법으로 선택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매우 위험한 발상이다. 만약 체력이 매우 약한 상태에서 단식을 한다거나, 매우 많은 활동량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단식을 한다면, 당연히 에너지가 부족하게 되고, 이로 인한 체내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그렇다면 위에서 언급한 건강한 다이어트는 구체적으로 어떤 것일까.

여러 방법이 있을 수 있지만,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비타민 보충용 제품을 활용한 방법을 소개하겠다.

국내에는 매우 다양한 비타민 보충용 제품이 있고, 나름의 장점을 가지고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그 중 충분한 수분 섭취 및 비타민 흡수 라는 두 가지 장점을 가지 ‘발포비타민’에 새로운 웰빙 패턴으로 자리 잡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합성감미제 ‘아스파탐’이 없는 ‘소나비타 발포비타민<사진>’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소나비타는 다이어트 중 부족하기 쉬운 수분 및 비타민을 보충하기에 안성맞춤. 소나비타 B+의 경우 비타민 C 1천mg과 8가지 고 함량 비타민 B를 함유하고 있어 운동 후 근육 내 젖산 분해에 탁월하다.

또한 합성감미제 ‘아스파탐’이 들어 있지 않기 때문에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합성감미제 논란에서도 자유로울 수 있다.

마지막으로 ‘zero’ 칼로리까지 최적의 다이어트 솔루션으로서 자리 매김 하고 있다. 소나비타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표 블로그 (http://blog.naver.com/premiumsna)에서 확인 할 수 있다.(출처 : 실란트로)

 

박국원 기자 pkw09@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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