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인천대 법인화 지원금 32억원 확보”

2013.09.23 21:57:40 4면

 

올해 1월 국립대 법인화로 출범한 인천대학교에 대해 정부지원금 32억원이 지원된다.

새누리당 윤상현 의원(인천 남구을·사진)은 최근 인천시 남구 도화개발지구 일대에 정부지원합동청사 신축 설립비(32억8천800억원)를 확보한 데 이어 인천대에 대한 정부지원금 32억원을 국립 법인화 전환 이후 처음으로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

기획재정부 측도 “국립대 법인화로 전환된 만큼 대학발전을 위해 32억원을 국립대 성과사업비 명목으로 배정했다”고 밝히고 이 예산은 국립대 법인화 전환 이후 사실상 처음 배정되는 만큼 출연지원금 성격이라고 전했다.

윤 의원은 “국고지원의 물꼬를 튼 만큼 대학 재정운영에 안정을 기하게 됐다”고 말했다.
윤용해 기자 youn@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