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서 ‘개미산’ 운반 중 도로변에 20여ℓ 누출

2013.10.16 21:54:51 23면

제거 완료… 인명피해 없어

16일 오전 11시58분쯤 안산시 단원구 원시동 도로변에 개미산 20여ℓ가 누출돼 제거작업을 벌였다.

안산소방서에 따르면 사고는 회사 직원이 지게차를 이용해 차량에 실려있던 개미산을 공장으로 운반하던 중 용기가 손상되며 누출된 개미산을 공단환경관리사업소와 안산소방서 대원들이 제거를 완료했다.

사고발생 후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김준호 기자 jhkim@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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