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수련시설 안전성 강화

2014.02.06 21:36:13 인천 1면

여성가족부는 공공 청소년 수련시설 안전성 강화를 위해 화재에 취약한 자재를 사용하거나 노후화된 수련시설 9곳의 안전성 강화 조치를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여성부는 화재 시 유독가스를 발생시킬 수 있는 샌드위치 패널 등 자재를 사용한 시설과 낡은 수련시설 등에 보수 및 설미 교체비용 13억여원을 지원했고 샌드위치 패널을 사용한 민간 청소년 수련시설 31곳에도 10억원을 지원해 설 보수·보강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장선기자 kjs76@
김장선 기자 kjs76@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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