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권 안산시장 예비후보 3인, 내일 단일화 회동… 지역정가 관심집중

2014.03.24 22:12:52 5면

○…6·4 지방선거에서 안산시장 출마를 선언한 박주원·신윤관·제종길 예비후보가 오는 26일 후보단일화를 위한 회동을 예고.

새정치민주연합이 이번 기초선거에서 공천을 하지 않기로 한 방침이 새누리당에 유리하게 작용하고 야권 후보는 전멸할 것이라는 예측이 무성한 가운데 예비후보 3인이 회동에 전격 합의한 것으로 알려져 그 결과에 지역정가의 관심이 집중.

특히 이들 야권 3인 후보 중 어느 후보로 단일화가 결정될 것인지와 이후 김철민 현 시장과의 단일화 여부에 따라 이번 선거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할 것으로 예상.

이번 회동에서 이들 예비후보는 안산시민이 요구하는 새로운 정치와 안산발전을 위한 의견을 교환하고, 시의 새로운 도약과 6·4 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와 안산시장, 광역 및 기초의원 선거에서 야권이 승리할 수 있도록 긴밀한 공조 방안을 협의할 예정.

/안산=김준호기자 jhkim@
김준호 기자 jhkim@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