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사, 세월호 희생자 임시분향소

2014.04.27 21:33:23 14면

안산 올림픽기념관 운영지원 활동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가 세월호 침몰 희생자들의 임시분향소가 마련된 안산 올림픽기념관에서 운영지원 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경기적십자사는 지난 사고 당일부터 현재까지 24시간 긴급지원본부를 운영, 임직원과 봉사원 등 연인원 1천366명이 참여해 유가족, 조문객을 위한 급식 및 음료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각 단체 및 기관에서 기부한 물품을 관리하는 안내 및 물품보관소를 운영하고, 개인 기부를 포함한 259개 기관·단체에서 보내온 김치와 컵라면, 장례용품 등 9만7천354점을 전달했다.

한편, 경기적십자는 시민과 관내 기업체 및 단체로부터 기부물품을 접수(문의:☎031-487-0884)하며, 후원한 물품은 진도 팽목항과 단원고, 장례식장 등에 배분한다. /정재훈기자 jjh2@
정재훈 기자 jjh2@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 발행인·편집인 : 김대훈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