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 기타 4중주단, 인천 나들이

2014.07.17 21:26:45 16면

‘서울기타콰르텟 해피 콘서트’

 

■ 인천아트플랫폼 C동 공연장

인천아트플랫폼이 오는 19~20일 2회에 걸쳐 C동 공연장에서 ‘플랫폼 초이스’ 마지막 작품, ‘서울기타콰르텟: 해피 콘서트(Happy Concert)’를 선보인다.

‘서울기타콰르텟’은 클래식 기타를 전공한 전문 연주자로 구성된 국내 유일의 기타 4중주단(한형일·김재학·이명선·윤원준)으로, 1999년 7월에 결성된 이후 현재까지 서울과 지방에서 매년 30여회 이상의 공연을 하고 있다.

2003년 일본기타연맹과 합주연맹에서 주최한 제15회 일본기타중주콩쿠르에서 1위로 입상하면서 ‘각 연주자의 개성과 뛰어난 앙상블을 가진 콰르텟’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이번 무대에서는 창단 15년을 맞아 그간 활동했던 레퍼토리와 서울기타콰르텟 15년을 새롭게 정리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1집 ‘동서남북’, 2집 ‘아스트로 피아졸라’, 올해 발매 예정인 3집 곡까지 서울기타콰르텟을 대표하는 곡들과 음반에서 수록되지 않았지만 많은 대중들이 가장 좋아하고 함께 호흡할 수 있는 곡들을 감상할 수 있다. 19일 오후 7시, 20일 오후 6시. 전석 1만원.(문의: 032-760-1000, 5)

/김장선기자 kjs76@

 

김장선 기자 kjs76@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