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 추석 특별방범진단 관련 금융기관 간담회

2014.08.31 20:31:45

 

인천남부경찰서 학동지구대는 지난 29일 회의실에서 지구대장과 관내 금융기관 관계자들이 모여 추석 전·후 발생율이 높아지는 오토바이 날치기 및 강·절도 예방을 위한 사전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관내 신협 등 15개 지점장이 참석해 건물 내·외부에 설치된 CCTV 성능점검 및 녹화장비 확인, 한시적 경비인력 증원 등 추석절 특별방범체제 확립 및 범죄예방을 위한 방안을 강구했다.

참여한 금융기관 지점장들은 “현금 호송시 경찰관서에 연락하여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권혁삼 학동지구대장은 “은행 주변에서 장기 주·정차 중인 오토바이나 차량 그리고 서성이고 있는 사람들을 발견 시 즉시 신고를 당부하며, 추석 전·후 평온하고 안전한 치안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용해기자 youn@
윤용해 기자 youn@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