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배구 OK저축은행 안산에서 유소년교실

2014.09.17 21:51:04 15면

55개 초교 1학년에 학용품도

남자 프로배구 안산 OK저축은행이 지난 16일 안산 호원초등학교에서 학용품을 전달하고 유소년 배구교실을 열었다.

OK저축은행은 이날 송희채·배홍희가 일일 체육교사로 나서 기본기 위주의 배구수업을 한 뒤 기념촬영과 미니사인회를 하며 어린이들과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이에 앞서 OK저축은행은 어린이들에게 안산에 대한 자부심을 심어주고, 연고 프로구단으로서 지역 어린이들에게 더욱 다가가기 위해 안산지역 55개 초등학교 1학년 전체(7천200여명)에게 ‘We Ansan!’ 슬로건이 새겨진 연필, 자, 지우개, 필통 등의 학용품을 전달했다.

/안산=김준호기자 jhkim@
김준호 기자 jhkim@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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