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검 안산지청

2015.04.26 19:26:52 10면

다문화가정·새터민 청소년
법집행 절차 체험 이해도 높여

수원지검 안산지청은 제52회 법의 날을 맞아 법사랑위원 안산지역연합회와 함께 안산지역 다문화 가정 청소년과 새터민 학생 등 68명을 초청해 법 체험 행사를 했다고 26일 밝혔다.

검찰은 우리나라 법과 법체계에 익숙하지 않은 다문화 가정 청소년들에게 법질서 수호의 중요성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법 체험 행사를 마련했다.

지난 16일과 23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 법 체험 행사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수사 장비 및 심리생리검사를 체험하고, 모의법정을 경험해봄으로써 검찰의 수사절차와 법집행 절차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수원지검 안산지청은 앞으로 법사랑위원 안산지역연합회에 ‘외국인 특별위원협의회’를 설치해 정착 도우미 사업과 무료 법률 상담 사업 등 다문화 가정을 위한 사업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안산=김준호기자 jhkim@
김준호 기자 jhkim@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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