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 동춘터널·동춘교 경관개선 박차

2015.06.25 20:09:55 6면

사랑받는 新 랜드마크 조성

인천시 연수구는 동춘터널 및 동춘교를 새로운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해 주·야간경관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25일 구에 따르면 동춘터널 및 동춘교는 제2경인고속도로 문학IC에서 송도국제도시로 연결되는 진입도로 중간에 있는 위치하고 있다.

사업대상지인 동춘터널 및 동춘교는 2009년 인천세계도시축전 개최 전 개통한 송도국제도시 진입도로의 한 구간으로서 청량터널과 송도2교 사이에 있다.

특히 동춘터널 상부는 청량산과 봉재산을 연결하는 생태통로 및 둘레길이 조성돼 산을 찾는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고 있고, 여기에는 송도국제도시의 스카이라인과 서해낙조, 인천대교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가 있어 사진가들이 꾸준히 찾고 있다.

이에 구는 이곳을 원도심과 신도심을 연결하는 관문이라는 상징적 이미지로 부각시켜 새로운 랜드마크로 조성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러한 지역적 특성과 장소적 가치를 재조명해 주민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장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내실있게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윤용해기자 youn@
윤용해 기자 youn@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